경기를 보며 여는 파티 전날 밤에는 단단해서 식감이 유지되는 재료를 모두 썰어 둡니다. 칠리나 파히타에 들어갈 양파, 피망, 할라페뇨, 채소 플래터용 당근과 셀러리 스틱, 갈거나 깍둑썬 치즈, 서브 샌드위치용 햄과 양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아보카도, 생허브, 토마토, 사과처럼 갈변하거나 물이 생기는 재료는 당일로 미룹니다. 모든 재료는 뚜껑을 덮어 40°F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전날 저녁 한 번의 칼질로 경기 날은 조립만 하면 되는 날이 됩니다. 칠리는 정오에 불에 올리고, 플래터는 킥오프에 맞춰 내놓고, 집주인도 1쿼터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밤 썰어 둘 것

다음 재료는 뚜껑 덮은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두면 하룻밤 잘 버팁니다.

양파. 칠리용은 깍둑썰기, 파히타나 샌드위치 토핑용은 채 썰어, 냄새가 새지 않도록 뚜껑이 꼭 맞는 용기에 담습니다. 큰 냄비 하나 분량의 준비 목록은 여럿이 먹는 칠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피망과 할라페뇨. 파히타나 나초용은 길게 채 썰고, 칠리나 딥용은 깍둑썰기를 합니다. 할라페뇨를 많이 손질할 때는 장갑을 끼고, 눈을 만지지 않습니다.

당근과 셀러리. 채소 플래터용 스틱으로 썹니다. 찬물을 조금 담은 병에 세워 두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 용기에 넣으면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플래터용으로 송이를 나눕니다. 지금 씻어서 물기를 잘 닦고, 습기를 빨아들이도록 키친타월과 함께 보관합니다.

오이와 래디시. 플래터나 찹 샐러드용으로 동그랗게 썰고, 키친타월과 함께 보관합니다.

치즈. 나초와 칠리용으로 체다나 몬터레이 잭을 갈아 두거나, 간식 보드용으로 깍둑썰기를 합니다. 간 치즈는 가장자리가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습니다.

서브 샌드위치용 햄과 토핑. 양파와 피망을 썰고, 햄은 샌드위치를 쌓을 순서대로 정리해 둡니다. 완성된 샌드위치를 여럿이 나눠 먹게 써는 법은 파티용 서브 샌드위치 자르는 법에 있습니다.

생닭 날개나 칠리용 고기. 닭 날개를 봉과 날개로 나눠야 한다면 오늘 밤에 합니다. 생고기는 전용 도마에서 썰고, 밀봉해 냉장고 안에서 다른 재료와 떨어뜨려 보관합니다. 채소를 만지기 전에 도마와 칼은 뜨거운 비눗물로, 손은 비누로 씻습니다.

경기 당일까지 기다릴 것

어떤 재료는 몇 시간 이상 미리 썰어 두면 갈변하거나 물이 생기거나 숨이 죽습니다.

  • 아보카도. 내놓기 몇 시간 전에 썰어 과카몰리를 만듭니다. 양을 늘리는 법과 식탁에서 초록색을 유지하는 법은 여럿이 먹는 과카몰리에서 다룹니다.
  • 토마토. 썬 토마토는 시간이 지나면서 즙이 빠지고 단단한 식감을 잃습니다. 피코 데 가요용 토마토는 아침에 깍둑썰기를 합니다.
  • 생허브. 고수, 파슬리, 쪽파는 내놓기 직전에 다집니다. 전날 밤에 손질하면 시들고 색이 검게 변합니다.
  • 사과와 배. 썰고 나면 금세 갈변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순간에 썹니다.
  • 나초나 타코용 양상추. 원한다면 오늘 밤 잎을 씻어 물기를 빼 두되, 채 써는 것은 당일에 합니다.

전날 밤 작업 순서

대부분의 파티는 저녁 두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순서를 잘 정하면 도마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재료를 바꾸는 일도 줄어듭니다.

  1. 모든 농산물을 먼저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흐르는 물에 헹군 뒤 깨끗한 행주로 닦습니다.
  2. 플래터용 채소를 썹니다. 날로 먹는 재료이므로 가장 먼저 합니다.
  3. 조리용 채소를 썹니다. 칠리, 파히타, 나초에 들어갈 양파, 피망, 할라페뇨입니다.
  4. 치즈를 갈고 깍둑썰기를 합니다.
  5. 생고기는 마지막에, 별도의 도마에서 썰고, 그다음 모든 도구를 씻습니다.
  6. 이름표를 붙여 쌓아 둡니다. 용기마다 내용물과 어느 요리에 쓸지를 적어 두면, 아침에 계획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간단히 닦아도 되는 때와 제대로 씻어야 하는 때는 재료 사이사이 도마 닦는 법에서 설명합니다.

경기 날 아침

썰기를 끝냈으니 당일에는 요리하고 차려 내기만 하면 됩니다.

늦은 오전에 칠리나 슬로 쿠커 요리를 시작합니다. 손님이 오기 한두 시간 전에 과카몰리와 피코 데 가요를 만듭니다. 채소 플래터를 냉장고에서 꺼내 스틱의 물기를 빼고 딥과 함께 담습니다. 닭 날개는 내부 온도 165°F, 칠리나 슬라이더용 다진 소고기는 160°F까지 익히고, 음식 온도계로 확인합니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는 순간부터 시간을 재야 합니다. 썬 과일과 일부 썬 채소를 포함한 상하기 쉬운 음식은 2시간 넘게, 기온이 90°F를 넘으면 1시간 넘게 밖에 두지 않습니다. 시즌 초 테일게이트라면 그런 날씨일 수 있습니다. 조금씩 내놓고 냉장고에서 채워 넣는 편이, 전체 분량을 네 쿼터 내내 밖에 두는 것보다 낫습니다.

밤 작업을 위한 도마

전날 밤 준비는 한자리에서 많은 양을 써는 일이라 어느 정도 무게가 있는 도마가 도움이 됩니다. WONAMU. 아카시아 도마는 대나무보다 밀도가 높고 무거운 진짜 경목인 아카시아로 만들어, 피망과 양파를 잔뜩 써는 동안에도 자리를 지킵니다.

12 × 9인치 크기에 테두리 즙받이 홈이 있어, 채 썬 피망 한 무더기를 올려 두고도 작업할 공간이 남습니다. 채소와 치즈에 쓰고, 생고기에는 다른 도마를 쓰며, 밤 작업이 끝나면 씻어서 세워 말립니다.

슈퍼볼 LXI는 2027년 2월 14일 일요일에 열리므로, 13일 토요일 밤이 준비하는 날입니다. 썰기 시작하기 전에 냉장고 선반 한 칸을 비워 둡니다.

요약

단단한 채소, 치즈, 샌드위치 토핑은 전날 밤에 썰어 뚜껑을 덮고 40°F 이하에 보관하며, 생고기는 전용 도마에서 따로 다룹니다. 아보카도, 토마토, 허브, 사과, 양상추는 경기 당일로 미룹니다.

당일에는 닭 날개를 165°F, 다진 소고기를 160°F까지 익히고, 음식은 2시간 넘게 밖에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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